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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건강식품 '마늘', 항암·면역력강화·피로회복·항산화 등 효능 있어
Wirter : 관리자 (@)   Date : 18-01-31   Hits : 765  

세계 10대 건강식품 '마늘', 항암·면역력강화·피로회복·항산화 등 효능 있어


마늘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섬유질, 회분을 비롯하여 비타민, 알리신, 셀레늄, 칼슘, 철, 인,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항암과 활성산소 제거,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 등의 효능 가지고 있어

김치를 비롯한 다양한 요리에 양념으로 쓰이는 ‘마늘’은 강한 냄새를 제외하고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고 하여 일해백리(一害百利)라고 불린다. 


마늘은 중앙아시아가 원산인 백합과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등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마늘은 1992년 미국암연구소(NCI)가 발표한 'Designer food(좋은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함으로써 70세에 질병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프로그램)'에서 피라미드의 최상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2년 미국 ‘타임(Time)’지는 마늘을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하는 등 웰빙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마늘의 주성분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섬유질, 회분을 비롯하여 비타민, 알리신, 셀레늄, 칼슘, 철, 인,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항암과 활성산소 제거, 피로회복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마늘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섬유질, 회분을 비롯하여 비타민, 알리신, 셀레늄, 칼슘, 철, 인,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항암과 활성산소 제거, 피로회복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마늘의 효능>

마늘은 특유의 강한 향이 비린내를 없애고 음식의 맛을 좋게 하기 때문에 양념으로서 김치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요리에 쓰이고 있다.

마늘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섬유질, 회분을 비롯하여 비타민, 알리신, 셀레늄, 칼슘, 철, 인,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마늘의 대표적인 성분은 유황화합물질인 알린이라는 성분으로, 알린은 마늘 조직이 상하게 되면 조직 안에 있던 알리나제라는 효소와 작용해 자기방어물질인 알리신이 된다. 바로 이 알리신이 마늘 특유의 매운맛과 독한 냄새를 가지게 한다.

알리신은 살균 · 항균 작용을 하게 되어 식중독균을 죽이고, 위궤양의 주범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능을 가진다.

또한 알리신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높인다. 알리신이 비타민 B1과 결합하면 피로 회복, 정력 증강 효능을 가지며, 알리신이 체내 비타민 B6와 결합하게 되면 췌장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주어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능을 가지게 된다.

마늘에는 함유된 유황화합물질인 메틸시스테인은 간암과 대장암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다량 함유된 유황화합물질인 셀레늄 역시 암세포의 억제와 예방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다.

이러한 마늘의 유황화합물질들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한다.


<섭취방법과 주의사항>

이처럼 항암 식품으로 우수한 마늘을 하루에 생마늘 또는 익힌 마늘 한 쪽 또는 반쪽 정도를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은 구워도 영양의 변화가 거의 없을 뿐 아니라 마늘의 매운맛이 없어져 훨씬 먹기 좋고 소화흡수율도 높아지기 때문에 생으로 먹기 힘들다면 구워 먹어도 좋다.

몸에 좋은 마늘이지만, 맛과 향이 독해서 위장에 자극적이기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위가 쓰리게 되니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공복상태에서 마늘을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한다.



[출처]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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